Friday, September 29, 2006
언제였던건지 기억나진 않아
是不是昨天 我記不起
자꾸 내 머리가 너로 어지럽던 시작
思緒開始因你而混亂
한두 번씩 떠오르던 생각 자꾸 늘어가서
偶爾的想念不斷遞增
조금 당황스러운 이 마음
開始慌張的這顆心
별일이 아닐 수 있다고 사소한 마음이라고
也許沒什麼 只是我多慮
내가 내게 자꾸 말을 하는 게 어색한건
我不斷提醒自己的模樣多麼勉強
사랑인가요 그대 나와 같다면 시작인가요
是愛嗎?如果你我一樣就開始了嗎?
Vivian imagined this on 23:45